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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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메뉴로 추천받는 음식은 850엔짜리 ‘특제 진한 풍미 필라프’다. 식사 후기가 자세히 전해지지 않더라도, 이 한 접시를 맛보려고 찾아갈 만한 메뉴다.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1,000엔인 영계 가라아게 정식이나 돼지 로스 생강구이 정식, 1,100엔인 수제 손반죽 햄버그 정식을 고를 수 있다. 카레는 비프 카레가 800엔, 일본산 돼지 로스 커틀릿 카레가 1,200엔이다. 그날 먹고 싶은 음식에 따라 선택하기 좋다. 정식 메뉴로는 야키소바 정식과 가쓰동도 있고, 우동과 소바도 준비돼 있다. 리뷰에서는 음료가 함께 나오는 일일 점심 메뉴와 정식을 고를 수 있다는 점을 이용 이유로 꼽았다. 점심때 그날의 기분에 따라 메뉴를 정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편리한 구성이다.
아침에는 음료에 추가 요금을 내고 간단한 식사를 곁들이는 세트도 있다. 토스트와 삶은 달걀은 100엔 추가, 핫도그는 150엔, 믹스 샌드위치는 250엔이다. 음료만 마실지 식사를 함께할지 선택할 수 있다.
파친코 매장 안에 있는 찻집으로 소개되지만, 이용자들은 파친코를 하지 않는 사람도 들어갈 수 있다고 전한다. 업무 중 점심 식사 장소로 이용하는 사람도 있다. 다마쓰쿠리모토마치에 있으며 무료 실내 주차장도 안내돼 있다. 영업시간은 월·화·목·금요일 9:00~15:00, 토·일요일 9:00~16:00이며 수요일은 쉰다. 아침 세트를 이용할 계획이라면 영업시간을 확인해 두자.







